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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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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22:22 달콤한 일상
(시간 나면 2011년도 정리해 놓기!)



1월


1. Messenger (Lois Lowry, 20120102~20120111) 
- 결말이 너무 ㅠㅠ. 읽을 때 흥미진지하게 읽긴 했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이 너무 많다. 뭔가 이야기를 더 풀어냈으면 좋겠는데 끝나버렸다. 청소년용 책은 항상 이런 아쉬움이 남는다. 뭔가 내용상 부족함이 느껴져서 목이 마름. 

2. Love Story (Eric Segal, 20120101~201201112)
- 분량이 생각보다 착하다. 영화 장면이 떠올라 즐겁게 읽었다. Love Story 영화로 한 번 다시 보고 싶다.

3. Number the Stars (Lois Lowry) (20111216-2011219/ 20111227~2회독 중):
- 2회독 중. 1회독 때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많았는지 새롭다.  


(읽을 예정)
The Hundred Penny Box (Sharon Mathis)
Pictures of Hollis Woods (Pataricia Reilly)
Dewey (Vicki Myron with Bret Witter)

2월 
(읽을 예정)
Catch-22 (Joseph Heller)
The Elegance of the Hedgehog (Muriel Barb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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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꿈
2012/01/11 22:20 달콤한 책방
1월


책: Messenger (Lois Lowry, 20120102~20120111) 
책: Love Story (Eric Segal, 20120101~201201112)
책: Number the Stars (Lois Lowry) (20111216-2011219/ 20111227~2회독 중):



(읽을 예정)
The Hundred Penny Box (Sharon Mathis)
Pictures of Hollis Woods (Pataricia Reilly)
Dewey (Vicki Myron with Bret Witter)

2월 
(읽을 예정)
Catch-22 (Joseph Heller)
The Elegance of the Hedgehog (Muriel Barb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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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꿈
작년에 본 공연을 기록 안 하고 그냥 기억 속에 간직하니 기억도 가물가물.
뭔가 보고 나면 기록해 두는 편이 나을 것 같다 ^^;

일단 1월에 볼 공연은

버자이너모놀로그 
-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 김여진, 이지하, 정영주

버자이너모놀로그는 통대 다닐 때 언어숙달 시험이던 TED.com에서 다뤘던 내용이다. 그때 처음 접했던 단어. 그때 12시에 시험문제..즉 동영상 알려주고, 5시인가..에 제출해야 했던 시험이었는데 당시만 해도 자막 서비스는 없었고 들리지도 않는 영어 들으면서 개요 영어로 적고 분석하느라 골머리 앓았다. 지금은 내용조차 생각나지 않는 걸 보면 참..인간의 망각이란.

원래 볼 예정은 없었는데..김여진도 궁금하고 이지하는 <억울한 여자>에서 본 후 좋아하는 배우이고..한국 공연 10주년이라고 해서 보기로 했다. 
 
 
인디아블로그
-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2과(구 이다2관)
- 박동욱, 전석호
- 보고나면 인도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던데. 공보가 게시판에서 후기 보고 마음이 동해서 급질렀다. 원래 1월에는 여행을 떠날 예정이었는데 엎어지고 나니 이 연극으로나마 달래고 싶음. 

보고 싶은 공연

밀당의 탄생
- PMC대학로자유극장
- 성두섭 
모닝티켓에 50% 할인티켓이 떠서 급질렀지만 날짜를 잘못 선택해서 보고 싶은 출연자가 안 나와서 취소한 연극. 볼려면 2월에 볼 텐데. 웃기고 유쾌한 연극이라고 해서 지금 한참 우울모드에 빠진 친구랑 보고 싶다. 이미 표를 예매했다가 취소해서 인지 제목을 볼 때마다 다시 예매하고 싶은 마음이 움틀거린다.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1관
- 이석주 OR 이창용
BC라운지에서 40% 할인이 되서 계속 갈등 중. 이 뮤지컬의 경우는 출연진에 대해서도 갈등. 
사실 친구 생일 기념으로 같이 인생이나 논해보자 생각하면서 질렀지만 그날 집에 일이 터져서..한푼이라도 아껴야지 하는 생각에 취소한 공연. 계속 갈등이다 ㅠㅠ

모범생
- 아트원씨어터 3관
- 이호영, 김종구, 김대종, 김대현

학교 이야기는 별로 흥미 없는데 좋은 연극이라고 하니까 보고 싶다.

고곤의 선물
- 명동예술극장
- 정원중, 김소희, 이동준, 고인배, 이영석, 박선욱 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연극. 지금까지 이만큼의 임팩트 있는 연극은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정동환이나 서이숙 배우가 안 나와서 갈등 중. ㅠㅠ 원래 이 연극이 무대에 올려지면 다른 지인들과 함께 보려고 벼르던 연극인데 워낙 애정하던 배우들이 안 나오게 되니...망설여진다. 
조기예매를 해야 40% 할인 받는데..평도 듣기 전에 예매하기가 망설여지네...

일단 지금 보고 싶은 연극과 뮤지컬인데 몇 편이나 보게 될까. 엘리자벳은 너무 비싸서 --;;; 진짜 망설여져서 일단 리스트에서 제외한 상태. 이미 졸업한 지는 2년도 더 넘었지만 괜시리 1~2월은 놀아도 될 것 같은 이 기분.

일단 일거리 하나라도 더 열심히 해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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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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